매일유업이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의 풍미를 신선하게 담아낸 냉장 초콜릿 음료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와 '허쉬초콜릿드링크 너티'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신선한 국산 우유를 사용해 입안 가득 퍼지는 벨벳 같은 부드러움과 허쉬(HERSHEY'S) 특유의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간편한 멸균팩 5종 라인업에 이어, 신선함을 극대화한 냉장유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는 신선한 우유와 허쉬 고유의 진한 맛이 조화를 이뤄 텁텁함 없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허쉬초콜릿드링크 너티'는 부드러운 우유에 헤이즐넛 페이스트를 더해 한 모금마다 겹겹이 쌓이는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30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돼, 바쁜 일상 속 기분 전환이나 운동 후 달콤한 에너지 충전을 위한 간식으로 추천한다. 이번 신제품 구매는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매일유업은 이번 냉장 신제품 2종을 더해 총 7종의 허쉬초콜릿드링크 라인업을 완성했다. △'허쉬초콜릿드링크 오리지널(190mL/235mL)'은 허쉬 초콜릿의 진하고 풍부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허쉬초콜릿드링크 프로틴(235mL)'은 오리지널의 맛은 살리면서 단백질 함량은 8g으로 높인 것이 특징으로 꾸준히 단백질 영양보충을 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추천한다. △'허쉬초콜릿드링크 쿠키앤크림(235mL)'은 화이트초콜릿에 바삭한 쿠키를 더해 달콤한 맛을 더했다. 또한 색다른 초콜릿음료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허쉬초콜릿드링크 바나나와 딸기 2종(190mL)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다채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매일유업 허쉬초콜릿드링크 관계자는 "최근 세분화되는 소비자들의 취향에 발맞춰, 보관과 섭취가 편리한 기존 멸균팩 라인업에 이어 신선함을 극대화한 냉장우유 라인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며, "국내 초콜릿 음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