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 SS 뉴컬러 2종 공개

'파우더+글로우 밤' 듀얼 제형, 블러부터 속광까지 봄 무드 연출

루나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 SS 시즌 뉴컬러 2종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가 봄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 2026 SS 시즌 뉴컬러 2종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루나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는 하나의 팔레트에 보송한 블러 파우더와 촉촉한 글로우 밤을 담은 듀얼 치크로 텍스처에 따라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 특히 파우더와 밤에 각기 다른 명도와 채도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표현이 가능하다.

루나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는 고운 입자의 블러 파우더를 적용해 모공을 커버해 준다. 또한 맑은 광택을 더하는 멜팅 밤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덧발라도 텁텁한 느낌 없는 레이어링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이번 2026 SS 시즌 뉴컬러 2종은 따뜻한 분위기의 톤 다운 피치 컬러 '15 스프링 메리제인'과 부드럽고 여리여리한 뮤티드 베이지 컬러 '16 누디 밀크티' 등 봄 무드를 담은 색상으로 출시됐다.

또한 제형 업그레이드를 통해 발색력은 한층 선명해지고 사용감은 더욱 부드러워,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듯한 편안한 터치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은은하게 쌓이는 빌더블 텍스처로 농도 조절도 쉬워 초보자부터 메이크업 마니아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루나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컬러를 포함한 총 36가지 컬러 스펙트럼을 구축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피부 톤과 메이크업 취향을 고려한 컬러 라인업으로 봄 시즌 치크 메이크업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뉴컬러 2종은 루나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봄 무드를 담아 누구나 쉽게 생기 있고 세련된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메이크업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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