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메디케어(대표 서영재)는 약국 기반 코슈메슈티컬 앰플 '리쥬비-에스(Rejuve-S)'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며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리쥬비-에스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올해 3월 기준 판매량은 출시 초기 대비 약 120% 증가했다. 이는 최근 '기능성'과 '성분'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약국 쇼핑' 트렌드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내 피부과 시술을 경험한 외국인 환자들이 시술 이후 사용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소비 패턴이 자리 잡으면서, 약국 채널이 주요 구매 접점으로 부상한 점이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
리쥬비-에스는 파마리서치의 화장품 특화 성분 c-PDRN을 고함량으로 적용한 앰플로, 피부 진정과 턴오버 개선에 도움을 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더해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국내 최초 PDRN 피부외용제 리쥬비넥스크림에 이어 데일리 스킨케어 사용성을 강화한 리쥬비-에스를 통해 약국 기반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술 후 회복 관리부터 일상 케어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 관계자는 "최근 방한 외국인들의 소비가 성분과 효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약국 스킨케어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리쥬비넥스크림을 시작으로 형성된 약국 기반 스킨케어 흐름을 바탕으로, 리쥬비 라인업을 통해 해당 트렌드를 지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