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홀린 K-클렌징"… 마녀공장, 美 주요 뷰티 어워즈 잇단 수상

'퓨어 클렌징 오일' 얼루어·뉴뷰티 이어 마리끌레르 어워즈 선정되며 제품력 입증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이 미국 마리끌레르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클렌징 오일 부문에 선정됐다

 

마녀공장은 브랜드 대표 제품인 '퓨어 클렌징 오일'이 미국 마리끌레르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클렌징 오일 부문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마리끌레르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패션·뷰티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이름 그대로 '독자 참여형'으로 진행돼 소비자들의 투표로 최고의 제품을 선정한다. 2026년 처음 시작한 어워즈로 실제 독자들의 선호가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은 마리끌레르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클렌징 오일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마리끌레르 공식 수상 페이지에서는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가벼운 제품", "K-뷰티 필수품", "민감 피부에게 효과적인 제품" 등 긍정정인 평가로 소개되며 탄탄한 제품력을 증명했다.

이번 수상은 북미 유력 매체에서 마녀공장 베스트셀러 퓨어 클렌징 오일이 다시 한번 제품력으로 주목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명 '대중픽(pick)'으로 꼽히며, 북미 시장 내에서 제품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는 것. 나아가 앞서 수상한 얼루어 뷰티 어워즈 2025와 뉴뷰티 어워즈 2025에 이은 성과로, 뷰티 전문가는 물론 대중의 선택까지 모두 아우르며 글로벌 히어로 아이템으로서의 상징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한편 마녀공장의 대표 제품 퓨어 클렌징 오일은 누적 판매 2200만병을 자랑하는 올리브영 1등 클렌징 제품이다. 식물성 영양 오일을 담아 자극 없이 블랙헤드와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말끔하게 세정해주는 것은 물론 영양과 보습을 채워주는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북미 시장에서 현지 유력 뷰티 매체와 소비자들로부터 잇따라 제품력을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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