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 리뉴얼 출시

누적 4800만개 판매 '쌀뜨물 클렌저'… 할인·증정 프로모션도

리뉴얼 출시되는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이 미감수 라인 론칭 20주년을 맞아 대표 베스트셀러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이하 미감수)'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06년 첫선을 보인 미감수는 쌀뜨물로 세안하면 얼굴이 밝아진다는 한국의 전통 미용 비법을 담아, 순하면서도 강력한 세정력으로 20년간 사랑받아온 더페이스샵의 베스트셀러다. 미감수는 국내를 넘어 미국 아마존 클렌징 카테고리 5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30여개국에 수출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800만개를 돌파했다.

이번 리뉴얼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미감수 특유의 풍성한 거품과 촉촉한 사용감은 그대로 유지하되, 패키지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인체시험 테스트 강화를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전통적인 감성을 강조했던 기존 디자인에서, 쌀뜨물 세안이 선사하는 '맑고 뽀얀 피부'를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선명한 컬러와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와 인체적용 시험항목도 강화했다. 기존에 진행해온 △모공 속 미세먼지 99.9% 세정 △블랙헤드·화이트 헤드 33% 개선 △일시적 모공 면적 16.5% 개선에 더해, △자외선 차단제 세정력 테스트 △피부 톤(밝기) 개선 △톤 균일도 개선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등 시험항목을 확대해 더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피부 컨디션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신제품 미감수는 20일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첫선을 보이며, 26일까지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후 더페이스샵 직영몰, 무신사 등 주요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페이스샵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지난 20년 동안 미감수가 사랑받은 이유를 재조명하고,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더 큰 도약을 목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제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20년차 베스트셀러 미감수에 대한 고객 신뢰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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