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SNS 통해 '메타셀' 프로그램 언급

가수 채리나가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채리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타셀(METACELL)' 프로그램을 받은 모습을 공유하며 피부 컨디션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메타셀은 자가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재생을 유도하는 관리 프로그램으로, 외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피부 본연의 회복 흐름을 되살리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연예인을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채리나의 이번 공개 역시 인위적인 시술보다 피부 본연의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사례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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