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브랜드사인 소울드림이 흉터관리 제품군에 이어 신제품 '시카메이트 잘라쓰는 방수밴드'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흉터관리 제품인 기존 시카메이트 실리콘 겔시트 라인의 후속 제품으로, 잘라쓰는 고정 방수밴드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리콘 점착제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밀착력을 제공하는 드레싱 고정용 방수밴드 형태로 개발됐다.
'시카메이트 잘라쓰는 방수밴드'는 롤 타입 구조로 제작돼 사용자가 필요한 길이 만큼 잘라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작은 상처부터 넓은 부위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존 일회성 방수밴드 대비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제품은 ▲대형(10cm x 3m) ▲중형(7.5cm x 3m) ▲소형(5cm x 3m) 총 3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야외 활동이나 물놀이, 샤워 등 일상생활 중 물 접촉이 잦은 환경에서도 방수 기능을 유지해 상처 부위를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실리콘 기반 점착 방식으로 어린아이부터 고령층까지 피부 자극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부착부위의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상처 보호뿐 아니라 타투 시술 후 관리용, 의료용 드레싱 보조, 스포츠 활동 시 피부 보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움직임이 많은 관절 부위에도 밀착력을 유지해 활동 중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소울드림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존 실리콘 겔시트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방수와 활용성을 강화한 확장형 제품"이라며 "간편하게 잘라 쓰는 방식으로 위생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잡은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시카메이트 라인을 중심으로 상처 케어 및 피부 보호 시장에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카메이트 잘라쓰는 방수밴드'는 약국과 온라인, 대형마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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