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 출시

붓기 개선·수분 공급 효과 동시 제공, 빈틈없이 밀착되는 V컷 구조 적용
비타티놀, PDRN-나이아10에 이어 고기능 '겔 마스크' 3종 라인업 완성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가 붓기 특화 신제품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이하 '워터리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비타티놀과 PDRN-나이아10에 이어 워터리 제품을 추가하며 고기능 스킨케어 성분을 담은 '메가 샷 겔 마스크'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워터리 겔 마스크는 초저분자 히알루론산과 고순도 카페인 성분의 시너지를 담은 하이드로 겔 제형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속 수분 에너지를 충전하고 붓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고기능 마스크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신속하게 흡수돼 수분을 공급하고, 고순도 카페인은 수분 부스팅을 통해 피부 속 수분 순환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제품은 피부 온도를 즉각 낮추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매끄럽고 촉촉한 수분 입체광 피부로 가꿔준다. 아침에 빠르게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퀵 모닝 마스크'로도 활용 가능해 일상 속 실용성을 강화했다.

마스크 하단에는 차별화된 V컷 구조를 적용해 얼굴 굴곡에도 빈틈없이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마스크의 성분 전달력을 높였으며, 일차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자극 걱정 없이 수분 붓기 케어가 가능하다.

신제품 워터리 겔 마스크는 지난 23일 아모레몰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네이버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혜란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