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피크닉 '스위트 레몬' 출시

레몬 과즙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우유 맛의 조화

매일유업의 '피크닉'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레몬의 상큼함을 담은 '스위트 레몬'을 선보인다

1984년 출시 후 40년 이상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매일유업의 국민음료 브랜드 '피크닉'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레몬의 상큼함을 담은 '스위트 레몬'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흥행에 힘입어 준비한 야심작이다. 피크닉 특유의 부드러운 우유 맛에 레몬의 상큼함을 조화롭게 녹여낸 맛이 특징이다. 자칫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레몬의 신맛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도 기존 피크닉 240mL 제품들과 동일하게 편의점 전용 판매 제품으로, 넉넉한 240mL 용량과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포장팩으로 출시됐다. 특히 지난 2024년 첫 선을 보인 매일유업의 피크닉 240mL 용량 라인업은 사과, 청포도, 천도복숭아 제품들을 선보이며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4천만 팩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약 5100만명 기준) 10명 중 8명이 맛본 셈이며, 판매된 제품을 늘어놓으면 서울과 부산(약 400km)을 6번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거리에 달한다. 피크닉은 이러한 압도적인 판매 성과에 힘입어 이번 '스위트 레몬' 역시 편의점 전용 상품(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으로 출시해 1030세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협업 이벤트도 진행된다. 피크닉은 이색적인 메뉴들로 화제를 모은 인기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손잡고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15일간 팝업 이벤트를 연다. 이 기간 동안 '녹기전에' 매장을 방문하면 피크닉 스위트 레몬을 젤라또로 재해석한 특별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피크닉 스위트 레몬맛 젤라또를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으로 '100% 당첨 뽑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 당첨자에게는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피크닉 스위트 레몬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피크닉 관계자는 "피크닉 240mL 라인업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큼한 맛의 대명사인 레몬을 활용해 편의점 전용 네 번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2년 만에 4천만 팩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할 수 있게 해 준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피크닉 스위트 레몬'은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찾아올 갈증을 해소해 줄 최고의 '봄 피크닉' 음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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