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 이사랑치과가 확장이전을 통해 종로 서울에이스치과의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하며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전했다. 해당 병원에서는 일반 치과 진료부터 충치 치료, 임플란트까지 다양한 케어가 이루어진다.
종로 서울에이스치과의원 이세호 원장은 "진료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가 궁금해 하는 부분을 먼저 듣고, 각자의 구강 상태에 맞는 치료 계획을 함께 세운다. 치료 과정 내내 환자가 편안함을 느끼도록 설명과 안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특성 상 직장인과 관광객, 인근 상권에서 일하는 자영업자들이 많은 만큼, 이들이 점심 전후, 업무 후 시간에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이에 다양한 생활 패턴을 가진 환자들을 위해 점심시간 운영과 야간진료 등 운영 시간을 유연하게 구성했다. 환자들이 진료를 미루지 않고 제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리함을 최대한 고려했다"고 전했다.
이세호 원장은 "이전 병원의 환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물론, 새롭게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세심하고 안정적인 진료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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