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핏, 트와이스 미나 국내·일본 앰버서더 발탁

글로벌 경쟁력 제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입지 강화

티핏(TFIT) 앰버서더로 발탁된 트와이스 미나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핏(TFIT)이 K-POP 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를 2026년 국내·일본 시장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티핏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트렌디한 브랜드 감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메이크업 브랜드다.

최근 국내와 일본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 트와이스 미나를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미나는 깔끔하고 또렷한 이미지와 절제된 표현력으로 세련된 메이크업 룩을 완성하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티핏은 미나의 이러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쿨하고 감각적인 메이크업' 콘셉트와 부합하며, 제품의 특성과 메이크업 완성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나는 2026년 한 해 동안 TFIT의 국내 및 일본 시장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브랜드 캠페인 비주얼을 비롯해 화보,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전개되는 캠페인을 통해, 각 시장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티핏의 브랜드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할 계획이다.

티핏은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계기로 국내와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캠페인과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 핵심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티핏 관계자는 "미나는 트렌드를 이끄는 감각과 글로벌 영향력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라며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통해 티핏이 추구하는 쿨하고 현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고, 국내와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일 시장을 중심으로 축적한 브랜드 경험과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아시아 전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단계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핏은 기존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업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브랜드 감도를 높이는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며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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