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블러 웨어 블러쉬' 6종 올리브영 론칭

민스코와 두 번째 공동개발… 내 피부처럼 매끈하게 컬러 블러링

에스쁘아 신제품 '블러 웨어 블러쉬'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가 내 피부처럼 매끈하게 컬러를 블러링해주는 '블러 웨어 블러쉬'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블러 웨어 블러쉬는 에스쁘아와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가 '더 브로우 밸런스 펜슬'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공동 개발 제품이다. 민스코는 유튜브 구독자 73만명을 보유한 K-뷰티 대표 크리에이터로, '색조 장인'이라 불릴 만큼 색조 제품 리뷰에 전문성을 갖췄다. 평소 에스쁘아의 베이스부터 색조 제품까지 꾸준히 소개해온 만큼, 이번 신제품 역시 '베이스 명가' 에스쁘아의 기술력에 민스코의 컬러·제형 노하우를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에스쁘아 블러 웨어 블러쉬는 레이어링 시 텁텁함 없이 맑고 다채롭게 쌓이는 컬러가 특징이다. 라이트부터 브라이트, 뮤트 톤까지 다양한 피부 톤과 메이크업 무드를 고려해 활용도 높은 베이직 쉐이드 6종으로 구성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 특허 '포어-블랭킷 파우더' 기술을 적용한 파우더 제형이 모공을 균일하고 부드럽게 커버하며, 요철을 감싸 매끈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왁스 코팅 파우더를 사용해 피부에 스미듯 밀착되고, 유분에도 컬러가 또렷하게 유지된다.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는 '세컨 스킨 핏 블러쉬'로, 베이스 메이크업의 마무리 단계에서 파우더처럼 모공을 정돈하고 뽀송한 상태를 오랜 시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컬러는 스킨톤을 화사하게 정리해주는 쿨 로즈 핑크 '누 핑크'와 코랄 베이지 '코르타도', 브라이트 핑크 '프라우드 핑크', 브라이트 코랄 '크림 쏠라', 뮤트 모브 '데이즈드 모브', 소프트 로즈 '캐러멜 로즈'까지 총 6종이다. 19일부터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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