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Nespresso)는 오랜 시간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 받아온 커피 '멜로지오'의 카페인 함량을 높인 '멜로지오 고'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디카페인부터 카페인 함유량을 높인 옵션까지 아우르는 '멜로지오' 3종 라인업을 완성하며, 시간과 상황, 컨디션에 따라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멜로지오'는 브라질과 과테말라를 중심으로 한 아메리카산 아라비카 원두를 조화롭게 블렌딩해 부드러운 바디감과 꿀같이 달콤한 비스킷 풍미가 특징인 캡슐이다. 새롭게 추가된 '멜로지오 고'는 기존 멜로지오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카페인 함유량을 높여 보다 또렷한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에 적합한 선택지로 제안된다.
네스프레소는 3가지의 멜로지오를 하루의 컨디션과 리듬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색다른 커피 레시피도 공개했다. '멜로지오 고'에 겨울 제철 과일인 유자를 더한 '유자리카노'는 이른 아침이나 집중이 필요한 시간대에 산뜻한 활력을 더해준다. '멜로지오'에 달콤한 오렌지청을 곁들인 '아이스 오렌지 비앙코'는 리프레시가 필요한 나른한 오후에, '멜로지오 디카페나토'와 오크 시럽으로 은은하고 포근한 풍미를 선사하는 '스모키 카푸치노'는 카페인 없이 하루를 즐기고 싶은 주말이나,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저녁 시간대에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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