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비브톤의원(대표원장 강민철)이 지난 7월 7일 메이퓨어의원에서 '비브톤의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의원은 이에 오는 11월 17일부터 고사양 '피코슈어 레이저'를 도입해 더욱 정교한 레이저 치료를 제공한다.
피코슈어는 기존 장비 대비 짧은 조사 시간으로 색소 입자를 보다 빠르고 미세하게 분해해 주변 피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강점으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기미나 외부의 영향으로 발생한 색소 침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레이저다.
강민철 대표원장은 "본원은 간편하고 체계적인 진료 프로세스를 통해 여드름, 기미와 주근깨, 잡티 등 피부질환 치료부터 필러·보톡스, 주름 리프팅, 피부 톤·광채 개선 등 미용시술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한 온다, 포텐자와 같은 리프팅 및 탄력 장비 포트폴리오와 리쥬란 및 벨로테로 리바이브 등 스킨부스터 라인업도 갖춰 개인의 피부 상태와 목표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환자에 따라 연령대와 피부 타입이 다양한 만큼, 개인별 피부 컨디션과 생활 패턴에 맞춘 치료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본원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첨단 장비와 치료법을 연구·도입하면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절과 안정성과 효과가 검증된 진료로 브랜드의 초심을 지켜가겠다. 피부과의 기본 목표는 고객의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다. 건강한 피부는 삶의 질을 높이며, 그 진심이 통할 때 만족스러운 결과로 돌아온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비브톤의원은 야간진료를 운영 중이며, 오픈 기념으로 진료 항목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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