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제9회 개원의 연수강좌 성공적으로 마무리

100여 명 지역 의료진 참석... 통합 치료 전략 및 정밀 의료 실현 방안 공유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지역사회 의료진의 전문 역량 강화와 협력 증진을 위한 '2025년 제9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약 100여 명의 지역 개원의가 참석한 이번 강좌는 '환자 중심의 통합 치료 전략'과 '뇌신경 진단에서 최소침습 수술까지: 정밀 의료의 실현'이라는 두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최신 임상 지식과 의료 정보를 폭넓게 공유했다.

진료부원장 한기준 교수는 "진료의 최전선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개원의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국제성모병원은 지역사회 의료 발전을 위해 허브 역할을 이어가며, 임상지식과 최신 의료 정보를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서울 APEC 보건과 경제 고위급 회의에서 국내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해 'K-메디컬 AI 혁신 포럼'을 주관하며 한국 의료의 AI 혁신 성과를 세계에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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