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가 지난 2일 창립 61주년 기념으로 열린 '제10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는 건협 김인원 회장의 개회사로 막을 열었으며,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건협 서부는 참가한 동호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뇌파ㆍ맥파 스트레스 측정 및 체성분 검사와 협회 소식, 건강 관련 정보지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김민수 본부장은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서구배드민턴협회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김인원 회장은 "오늘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부상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건강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수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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