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 'K-Health Conference 2025' 개최

제도·기술·수출·유통 세미나 및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오는 8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K-Health Conference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글로벌 성장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건강기능식품 전시회인 'HI KOREA'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K-Health Conference 2025'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둘러싼 제도, 기술, 수출, 유통 등 핵심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개막식, 네트워킹 프로그램, 해외 바이어 상담회, 대만 건강기능식품협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식 등 풍성한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컨퍼런스는 산업 내·외부와의 전략적 연계를 확대하고, '이제는 세계로, K-Health W.A.V.E' 비전 아래 글로벌 교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로도 작용할 전망이다.

컨퍼런스 첫날인 8월 26일에는 'K-Health Conference'와 'CPHI/HI Korea'의 공동 개막식이 개최된다.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제약업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건강기능식품 산업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시상과 함께 건기식 및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의 기조연설도 진행된다.

이후 3일간 △기능성 원료 인정 전략 및 기능성 소재 기술 △건강기능식품 수출 △건강기능식품 유통 트렌드를 주제로 한 3개의 세션이 운영되어 세션별로 총 5건의 세미나와 6건의 상담회가 진행되며, 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 정보 공유와 기술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이원식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