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사랑요양병원 개원

서부산권 사하구에 뇌혈관질환 재활 특화

 

은성의료재단 좋은사랑요양병원 개원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이사장 구자성)이 지난 5월부터 좋은사랑요양병원을 개원했다. 병원은 상대적으로 의료사각지대인 서부산권의 노인 재활 의료서비스에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웃한 서구의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고신대복음병원과도 승용차로 10여 분 거리여서 아급성 환자들의 재활치료 요양병원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이 병원은 은성의료재단의 7번째 요양병원이다. 현재 좋은애인·리버뷰·부산·주례·연인(밀양 삼랑진)·선린(포항) 등 6개의 요양병원과 5개의 종합병원(좋은문화·삼선·강안·삼정(울산)·선린(포항)병원) 등 모두 11개의 네트워크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은성의료재단 측은 "차별화된 치료 및 요양서비스로 서부산권의 고품격 요양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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