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허브, '병·의원 개원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개원세미나 오는 3월 31일 대구에서, 4월 28일 부산에서 개최 예정도

메디컬허브(대표 성진범)가 지난달 25일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개원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미나는 병·의원을 개원할 때 필수적으로 필요로 하는 요건에 대해 각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와 1:1 상담을 진행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1강으로 개원 프로세스 및 진료과별 의료장비에 대해 대화메디케어 김운희 이사가 강의를 진행했으며, 병원브랜드 및 마케팅 전문회사 담하 정승우 대표가 경쟁에서 살아남는 나만의 브랜딩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3강에서는 지피지기(知彼知己) 개원입지 선정하기 주제로 본행사 주최사인 메디컬허브 성진범 대표가 개원입지 선정과장, 진료과목 및 진료컨셉별 입지선정, 상권분석 고려사항 등을 소개했다. 

또 4강에서는 부산병원인테리어 전문회사로 가장 지지도가 높은 디브레인 주요한 대표가 인테리어 필수준비사항, 체크사항, 계약시 유의사항 및 하자보수 체크사항에 대해 열강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마지막인 5강에서는 메디컬허브 이현수팀장이 나에게 맞는 개원자금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자금확보 및 관리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위너스 김강수 세무사가 병의원 만점세무 주제로 수입관리, 비용관리, 세액공제 등에 대해 강의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전문의는 "올해 개원을 통해 새 출발을 계획하고 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준비해를 해야 할지 막막한 심정이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문가들의 상담과 강의를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1강을 맡아서 진행한 대화메디케어(대표 오진형)는 강의 뿐 아니라 1870만원 상당의 초음파진단기 DC-N3 1대를 경품으로 후원하며 세미나가 더욱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경품은 오는 4월 해운대 장산에 개원을 준비하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박정현 원장이 당첨됐다.

한편, 메디컬허브가 주최하는 개원세미나는 오는 3월 31일 대구에서, 4월 28일 부산에서 한번 더 개최될 예정이다.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