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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日 다나카씨 "가정상비약으로 좋아요"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의 연구와 보급 속도가 해가 갈수록 가속도가 붙고 있다.요코하마에 거주하는 다나까(여ㆍ사진) 씨는 직접 서울의 고려수지침학회에 와서 기초과정에 등록한 후 본격적으로 고려수지침을 연구했다.한국어 실력도 우수한 다나까 씨는 “10년 전에 한국어를 배우러 Y대에 2년간 유학한 적이 있다”면서 “강의를 따라가기가 쉽지는 않지만 기초과정 동기생과 주위 분들이 많이 도와주어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웃으면서 말했다.다나까 씨가 고려수지침을 연구하게 된 동기는 자신의 어깨와 목통증을 고치기 위해서 였다. 그녀는 통증이 심해 일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해소되지 않는 만성 질환으로 변질되어 고통이 심했다고 한다.우연히 고려수지침 시술을 받고 통증이 호전되자 한국어 공부도 할 겸 서울에 와서 장기체류를 하면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이미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일본은 다나까 씨의 설명에 의하면 ‘노령인구의 건강관리 문제가 심각하고 각종 의료비 지출이 큰 짐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고려수지침이 그 짐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다나까 씨는 “서금요법(PEMㆍ기마크봉) 건강기구를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간단한 상응요법 위주의 자극방법을 가르켜 주면 모두가 너무 좋아한다”면서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돌 볼 수 있는 서금요법은 가정의 상비약과 같은 것이다. 효과가 참으로 좋다”고 말했다.
불면증,지방간
학술위원 지상강좌(64)
◇불면증, 지방간4년 전부터 두통과 불면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58세 여성이 자궁적출수술도 했다. 지방간의 증세와 함께 얼굴이 화끈거려 여러 병원을 다니며 진료를 받아왔고 병원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는 상태라고 했다.A33에서 사혈하니 피가 분수처럼 천정으로 솟았다. 서암뜸을 A1~33, B1ㆍ7ㆍ14ㆍ19ㆍ24에 하루 반 갑씩 뜨게 했는데 그 날은 잠을 잘 잤다고 했다.처방과 함께 서암뜸을 뜬 지 두 달 후부터는 지방간의 증세가 호전되고 얼굴의 화끈거림도 없어졌다. 특히 두통이 사라지고 잦은 설사가 멎었고 체중 2kg가 늘었는데 얼굴도 윤기가 흐르고 표정도 밝아졌다. 현재 약은 전혀 먹지 않고 서암뜸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저영환 프랑스지회장 유태우 회장과 환담
"佛 전역 보급위한 교재 번역 시급"
정영환 프랑스 지회장이 8월 중순 약 1년 만에 학회에 와 유태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쿵푸를 비롯한 태권도ㆍ합기도 등 여러 가지 무술의 고단자인 정영환 지회장은 “최근 프랑스에 고려수지침을 연구하려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정 지회장은 “프랑스에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더욱 널리 보급하기 위해서는 우선 수지침 관련 교재를 프랑스어로 번역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그것을 협의고자 왔다”고 방문 목적을 밝혔다.프랑스에 거주한 지 25년째라는 정 지회장은 1년 과정으로 기초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연구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에는 의사를 비롯한 간호사 등 의료인들도 다수 등록해 연구하고 있고 현재까지 약 400명의 제자를 배출했으며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한다.정 지회장은 이 과정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수지침 교재를 불어로 번역해 수강생들에게 가르치면 그 보급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남부지역인 프로방스는 휴양지라서 프랑스인들뿐만 아니라 유럽인들이 관광하러 많이 오고 있다고 한다. 의료비가 비싸고 병원가기가 쉽지 않은 이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고려수지침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정 지회장은 설명했다.서울에 오기 얼마 전에 갱년기 장애가 심했던 수강생의 부인인 50대 여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었고 의사도 포기했다고 한다. 그 여성의 남편이 정 지회장을 찾아와 간청을 해 음양맥진을 진단했더니 좌 음실증 우 신실증이었다.정 지회장은 그 여성의 건강이 음양맥상의 부조화상태로 보고 상응점위주로 통치방을 이틀간 시술하자 갱년기 장애가 해소됐다. 그 여성은 기뻐하면서 “수지침 만세”를 외쳤다고 한다. 이후 그 여성은 수지침 연구과정에 등록하여 부부가 같이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정 지회장은 “고려수지침이 더욱 세계로 전파되기 위해서는 각종 자료의 번역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만 더욱 탄력성이 붙을 것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정 지회장은 현재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재불 한국대사관 영사협력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전도사이다.
중풍,요통 금봉 부착 증상회복
<금경술 임상사례>
서금요법과 금경술을 겸해 시술해 보니 시술 효과가 월등하게 나타나므로 다음과 같이 임상사례를 소개한다. #사례1. 중풍초기 환자에게 금봉과 서금요법으로 시술올해 79세 조00(남)회원은 평소에 서금요법 건강법(황토뜸ㆍ발지압판ㆍ침봉반지ㆍ서금팔찌ㆍ서암식)을 잘 활용하는 분이다. 한 달 전 어느 날 갑자기 오른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져 보행이 불편해 종합병원에 가니 중풍초기 증세라면서 입원치료를 권유 받았으나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보겠다면서 지회를 찾아왔다. ·운기체형:입태운기-火火태과 (양실증) ·맥진:우-부돌3성조맥(양실증)·출생운기:火土불급 (신실증) 좌-부돌2성조맥(신실증)~부정맥·삼일체형:좌-CA5,CA6,CA12+CL11-1, CH11-1 압통, 우-CE22,CE24+CD11,CD12,CI12+CH11-1 압통·치방1 우측-CD11,CH11-1 금봉대형+CD6제법, CC7보법 중형금봉+CE39제법금봉대형 또는 CD6,CC7대신 CK9제, CL4보법좌측-CL11-1,CH11-1금봉대형+CK9보법, CL4제법 중형금봉+CJ5제법금봉대형 허리-B7+좌우 또는 CI19에 좌우 금봉대형을 붙이고 난 후 맥상이 조절돼 우측 어깨로부터 팔ㆍ다리에 전기에 감전되는 것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서 팔ㆍ다리에 힘이 솟아난다고 했다.·치방2 상기와 같이 금봉을 붙인 후우수: 기본방+E21ㆍ22ㆍ24, A12, N18에 3침요법(오복침 대신에 2~3mm간격으로 3각형으로 자침)+어깨ㆍ다리상응점에 3침요법+횡자로 대장승방+폐정방 또는 심승방+소장정방+횡자로 E8제, I2보좌수: A5ㆍ6ㆍ8ㆍ12에 3침요법+어깨ㆍ다리상응점에 3침요법+횡자로 심정방+위승방 또는 심정방+소장승방+횡자로 E8제, I2보+독기맥B1ㆍ3ㆍ7 B7+좌우에 횡자로 제법위와 같이 시술하고 난 후 맥을 확인한 결과 거의 평인지맥으로 나타났다. 좌측은 4번 뛰다가 한번 멈춘 부정맥이 (5장 중에서 1개의 장이 기혈을 받지 못함) 14번 뛰다가 한 번 멈추었다. 2일에 1회씩 시술한지 1개월이 지난 지금은 중풍초기 증상이 거의 해소되기에 이르렀으며 금봉 12개는 부착 부위를 약간씩 옮겨가면서 아침에 붙이면 저녁에 떼고 저녁에 붙이면 아침에 떼도록 했다.우수2지, 좌수5지에 침봉반지, 매일 황토서암뜸, 수지음식(예왕식과 의왕식)을 1:1로 복용하도록 지도하니 중풍초기 증상이 날마다 회복되고 있다.#사례2. 이00씨 (여?2)위 회원은 우신실 좌양실 체형으로 잦은 소변을 황토뜸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특히 외출시와 여행을 갈 때에는 A1과 B1에 6호 금색 서암봉과 방광보법을 붙이고 간다고 한다. 정상적인 소변의 횟수는 하루에 10회 정도로 3시간에 1회,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소변을 보지 않는 것이 정상이라고 한다.위 회원에게 금봉대형을 CA5에 제법, CE22에 제법으로 부착하였더니 1시간에 한 번 가던 소변 횟수가 2시간 정도 참을 수 있다고 즐거워하고 있다.#사례3. 본인지회 사무실이 4층이고 책상은 서쪽방향이며 창문 좌측편 지하가 시장통이므로 업무나 독서, 신문을 보지 않을 때는 좌측의 시장통을 바라보는 것이 습관이 됐다. 한자리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습관이 17년이나 같은 자세로 계속됐다.항상 좌측요통으로 신경이 과민해져 B1, B7에 6호서암봉을 구암테이프에 3개씩 붙여서 출근하고 손등에는 서암봉이 떨어질 날이 없었는데 CB7+좌우와 CI19좌우로 번갈아 가면서 금봉대형을 부착하니 요통이 해소돼 이제는 손등에는 서암봉을 붙이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
건강월간지 '카라다니이이코토'9월호에 실려
수지침으로 日 전국 '들썩'
최근 매월 10만부를 발행하는 일본의 인기 건강 월간지 ‘카라다니이이코토(からだにいいこと)’9월호에 고려수지침이 실려 화제가 되고 있다.하세가와 침구사의 설명으로 소개된 고려수지침 치방은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9월호가 출판되자 초기에 매진돼 헌책방을 중심으로 두배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월간지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출판사에 빗발치고 있다고 한다. 월간지 ‘카라다니이이코토’는 주로 20~30대 젊은 여성들이 많이 읽는 잡지인데 고려수지침으로 건강과 미용을 관리할 수 있다는 내용이 크게 주목을 받은 것 같다. 월간지 관계자는 “독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계속해서 고려수지침 치방을 연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하세가와 침구사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즉효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고려수지침의 장점과 누구나 쉽게 치방할 수 있는 친근함이 독자들의 마음을 끌었다. 고려수지침이 이렇게 인기가 있는 것을 보고 나도 놀랐다”면서 “유태우 회장에 의해 창시된 한국 고유의 고려수지침이 일본 전국에 더욱 전파돼 일본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지음식, 서암뜸으로 자각증상 사라져
<월례학술>전환장애
회원의 소개로 방문한 이모 씨는 잠을 잘 자 봤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수면제·안정제 등 신경정신과 약을 먹고 있지만 계속 약을 먹으면 안 되기 때문이라 했다. 왜 약을 계속 먹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느냐 물으니 남편이 의사라는 것이다.불면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기본적인 방법으로 간·비 위주로 3~4일 처방을 했는데 연락도 없이 오지를 않았다. 대략 2주 정도 지나 다시 찾아온 이모 씨는 시술하는 동안 여러 가지 증상을 들을 수 있었다.결혼 초에는 임신이 안돼 걱정이었고, 임신을 하고 나서도 유산을 몇 차례 한 뒤에야 어렵게 두 아이를 얻었다. 신경을 쓰거나 피곤하다 싶으면 방광염·질염으로 산부인과를 자주 다녔다. 1년 전에는 유방암으로 한쪽 유방을 절제했고, 환청에 신경정신과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고 있었다. 그 밖에도 대화 도중에도 대화와 상관없는 생각이 떠오르면 불쑥불쑥 생각나는 대로 내뱉기도 했다.상담한 신경정신과 의사에게 전환장애(conversion disorder)라는 병명을 들었다. 운기체형 : 우 토금태과, 좌 토화불급맥박수 : 90박 이상복진 : 좌 대장점, 우 비·췌장점, 삼초점·소장점 압통음양맥진 : 우 부돌2성조맥, 좌 부돌3성조맥치방에 있어 삼일체형과 맥진은 여러 차례 바뀌었지만, 주 치방이 우측에는 심승방·방광열방·간정방이었고, 좌측에는 위열방·비정방·담정방을 음양맥진과 상합전병에 맞추었으며, 수지음식은 방광열·위열에 맞춰 토신왕식과 지왕식을 먹도록 했다. 2개월 정도 지났을 때 잠도 잘 잘 수 있고, 그 밖의 자각증상들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했지만 방광승·위승맥은 계속됐고, 몸이 안 좋은 것 같다는 날은 어김없이 삭맥이 나타났다.4개월 쯤 돼서는 음양맥상도 맥박수도 모두 정상이 됐고, 자각증상도 거의 없고, 이상한 행동도 하지 않으니 남편은 서금요법을 10년만 시술받으라고 농담까지 했다고 한다.그후 설날 연휴에 시댁과의 갈등으로 혀에 경련증이 또 일어났다고 한다. 지회를 방문해 맥을 보니 방광승ㆍ위승맥에 삭맥이었다. 수지음식을 열심히 먹고 서암뜸을 많이 뜨도록 했다.그리고 치방을 심포ㆍ삼초ㆍ신장ㆍ방광ㆍ비장ㆍ위장 중심으로 관리를 하면서 신경정신과 치료를 병행하라고 했다.
1000개씩 서암뜸 뜬 후 분비물 감소
<월례학술>유방암
본인은 작년 3월에 우측 유방 아래에 은단만한 멍울의 유두종이 손 끝에 잡혔다. 하지만 설마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8월에 상태가 악화돼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다음 날에는 더 악취가 나는 것이었다. 살펴보니 양쪽 유방에서 분비물이 흐르는 것이었다.그때부터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1000개를 즉석에서 상응부위와 손바닥 전체에 몇 시간을 뜨기 시작했다. 3일 동안 3000개를 뜨고 나니 그날부터 분비물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1주일 동안 하루에 1000개를 떠줬더니 나오던 분비물이 모두 사라지고 손으로 자극해야만 나왔다.그 후 용기를 얻어 검사해 보니 이상 증상이 보인다고 3개월 후에 재검사해 보라는 결과가 나왔다. 3개월 후에 빨리 검사해 봐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강조했다. 그 후부터 시간나는 대로 1주일에 4회 정도는 매일 1000개씩 떴고 작년 12월에 재검사를 해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깨끗하다는 판명을 받았다. 특상 황토서암뜸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실감나게 느끼고 있다.
서암뜸, 수지크림 시술 가려움증 해소
<월례학술>발무좀
복지관에서 봉사를 하는 최모 수지침사 앞으로 서금요법으로 무좀도 시술할 수 있느냐고 조심스레 문의해 왔다. 무좀이 사계절 괴롭히는데 특히 여름에는 진물이 나고 더 심해지면서 가렵기까지 하니 지내기가 너무 힘들다고 호소를 했다. 김 모 여인의 발을 살펴보니 발가락이 안쪽으로 몰리는 외반증의 증세를 보였고 특히 발톱이 두꺼워져 위로 솟아있었으며, 발톱과 피부 사이에서 진물이 나는 상태였다.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도 진물이 나고 있었다. 첫날이라 우선 상응 부위에 금수지침으로 다침을 해서 가려움 증상을 해소 시키고 나서 아큐빔의 개인용 -도자를 준비하게 해 발가락 상응부와 환부에다 30분 정도 조사하게 했다. 봉사가 일주일에 한번이라 시술도 자주할 수 없었다. 서암뜸은 상응부에 10장씩 기본방에 3장씩 매일 뜨게 하고 저녁마다 발을 청결하게 하고 수지크림을 바르게 했다. 이렇게 시술을 3주 정도 하고 나자 진물 나오는 곳이 조금씩 말라가기 시작했으며 계속해서 시술을 해 6주 정도 경과하자 가려운 곳이 없어지면서 “살 것 같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이온발지압판을 밟아가면서 발관리를 하게 했는데 그 지겹던 무좀으로부터 해방되고 더불어 발가락 모양도 예뻐지기 시작했다며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다.
인천남동지회 전문봉사단 발대식
지난 8일 인천시 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서금요법 전문봉사단 발대식’이 있었다. 인천남동지회장(지회장ㆍ장은숙 032-431-8063)의 지도로 서금요법을 익힌 30명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월 1~2회 인천 서구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서금요법 봉사와 더불어 주민 건강향상에 도움을 주게 된다.
부산남부지회 "자주자주 봉사해주세요"
부산남부지회(지회장ㆍ최은지 051-627-4057)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지난달 ‘아름다운 남구 21 추진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기대 반딧불이 관찰 환경사랑 글짓기 및 사생대회’에 참가해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조재현 수지침사 외 7명의 봉사단원들이 서금요법(PEMㆍ침봉ㆍ서암봉)으로 시술봉사를 했다. 단원들은 이종철 구청장, 이희철 의장, 구의원, 각급 단체장, 시민 등 700여 명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실시해 칭찬을 받았다.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주최측은 자주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해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했다.한편, 남부지회 봉사단원들은 지난달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수영구 관내 경로당 10군데에서 순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장재상 팀장과 강윤자 수지침사는 “회원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배운 서금요법으로 봉사도 할 수 있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남부지회는 평소에도 ‘구세군 요양원’, ‘중앙교회’, ‘용호복지회관’ 등지에서 정기적인 서금요법봉사를 꾸준히 실시해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학술위원 지상강좌(62)
◇습진습진으로 오톨도톨한 것이 손바닥에 돋아나 있는 남성이 기본방과 비습방, K8에 하루 5장씩 황토서암뜸으로 증상이 호전됐다. 또 피부 가려움증으로 긁으면 피부가 발갛게 되는 알레르기성 환자가 폐기맥과 위기맥의 오수혈ㆍ기모혈에 하루 5장씩 두 달 정도 서암뜸을 떠 증세가 해소됐다. ◇무릎통증배드민턴을 치다가 왼쪽 무릎이 아파 주저않을 정도였는데 E38 주위에 자극을 주어도 풀어지지 않았어요. E38에 서암뜸을 집중적으로 여러 장 떴는데 그후 통증이 해소됐다.
전국지회장, 학술위원 '금경술강좌'수료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전국지회장 및 학술위원 대상 ‘금경술 강좌 특강’이 지난 18일 종강과 더불어 세미나 참석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행사가 있었다.‘금경술 강좌’는 기존 경락을 개편ㆍ보완하여 새로운 14금경을 정하고, 새로운 금경술 분별과 시술법을 개발해 각종 치방을 제시한 또 하나의 한국의 독특한 학문이다. 참석자들은 “세미나 과정을 통해 더욱 실력이 향상됐다. 국민보건향상과 서금요법 보급에 한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강박람회서 치방, 건강기구 증정... 관람객 '북적북적'
"친생명의학 서금요법 최고"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친생명의학 서금요법 최고다”지난 9일부터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나흘간 개최된 ‘조선일보 웰빙건강박람회’에서 서금요법이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주목을 받았다.국내외 건강 관련 300여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서금요법 부스에는 무료 검진과 서금요법 건강기구를 증정 받으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김미희 학술위원 외 3명의 학술위원이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서금요법에 대한 설명과 간단한 치방을 해주자 일시에 사람들이 몰려와서 서로 진단을 받으려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평소 관절통 때문에 고생했다는 김모(70대ㆍ여)씨는 학술위원의 서금요법(PEMㆍ서암봉) 치방을 받고나서 “손에서 상응점을 찾아서 무릎통증을 해소시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면서 “PEM으로 자극을 받고 서암봉을 붙이고 나니 통증이 없어졌다. 서금요법 너무좋다”고 기뻐했다.또 대전에서 왔던 장모(55ㆍ남)씨는 양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학술위원의 치방을 받고 통증이 완화되는 즉효성을 체험하자 “서금요법을 배울 수 있는 방법과 장소를 알려 달라”고 질문하기도 했다.평균수명의 연장과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해 스스로 배워서 자가ㆍ가족 건강관리를 하거나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서금요법이 관람객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연일 화제가 됐다.김미희 학술위원은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찾아왔다. 서금요법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높을 줄 몰랐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서금요법이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좋은 계기가 됐다. 모든 학술위원이 최선을 다해 관람객들에게 치방을 했고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산지회 부사동구청장 우수봉사상 수상
부산지회(지회장 김하서 051-818-2963)는 지난 1일 부산 동구청이 주최한 ‘제16회 자원봉사대축제’ 기간에 정현옥 동구청장의 ‘우수 봉사상’을 받았다.김하서 지회장은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및 ‘부산광역시 방사선사 제2차 보수교육’에 초청, 서금요법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지난 2일부터 3일간 개최된 ‘제2회 부산 엑스포’ 박람회 행사장에서 700여 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 서금요법 부스는 인산인해를 이뤘다.이날 Y정보고등학교 B양은 식체 때문에 병원치료를 받았으나 완치되지 않아 서금요법(PEM)으로 시술을 해주자 증상이 호전됐다. 또한 K모(70세ㆍ여)씨는 무릎통증이 심했는데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 증상이 호전되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몇 번이나 했다. 한편 부산지회의 봉사활동 소식은 지난 3일 오전 8시 ‘KNN 방송’에 보도돼 시민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천안지회 "고객 건강관리에 최고"
최근 윤형순(천안지회장 041-556-0185) 학술위원이 천안의 S화장품 회사에서 80여 명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특강을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응급상황 대처법’, ‘생활 속의 서금요법 처방’이라는 주제로 2회에 걸쳐 실시된 특강에서 ‘피부관리를 위한 서금요법(황토서암뜸)’과 고객 건강관리를 위한 침봉ㆍ지압봉의 인기가 특히 관심을 끌었다.이날 서금요법(황토서암뜸ㆍ서암봉)으로 소화불량과 어깨통증이 즉석에서 해소되는 경험을 한 영업사원들은 “서금요법은 영업관리에 필수품이다. 서금요법 건강기구로 손운동과 자극을 해주는 다목적 지압봉은 매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윤형순 학술위원은 “서금요법은 자신과 고객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최고의 건강법이라는 칭찬을 너무 많이 받았다. 보람되고 유익한 시간이 되어 무척 기뻤다”는 말을 덧붙였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