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생명의학 서금요법 최고"

건강박람회서 치방, 건강기구 증정... 관람객 '북적북적'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친생명의학 서금요법 최고다”

지난 9일부터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나흘간 개최된 ‘조선일보 웰빙건강박람회’에서 서금요법이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주목을 받았다.

국내외 건강 관련 300여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서금요법 부스에는 무료 검진과 서금요법 건강기구를 증정 받으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미희 학술위원 외 3명의 학술위원이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서금요법에 대한 설명과 간단한 치방을 해주자 일시에 사람들이 몰려와서 서로 진단을 받으려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평소 관절통 때문에 고생했다는 김모(70대ㆍ여)씨는 학술위원의 서금요법(PEMㆍ서암봉) 치방을 받고나서 “손에서 상응점을 찾아서 무릎통증을 해소시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면서 “PEM으로 자극을 받고 서암봉을 붙이고 나니 통증이 없어졌다. 서금요법 너무좋다”고 기뻐했다.

또 대전에서 왔던 장모(55ㆍ남)씨는 양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학술위원의 치방을 받고 통증이 완화되는 즉효성을 체험하자 “서금요법을 배울 수 있는 방법과 장소를 알려 달라”고 질문하기도 했다.

평균수명의 연장과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해 스스로 배워서 자가ㆍ가족 건강관리를 하거나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서금요법이 관람객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연일 화제가 됐다.

김미희 학술위원은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찾아왔다. 서금요법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높을 줄 몰랐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서금요법이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좋은 계기가 됐다.

모든 학술위원이 최선을 다해 관람객들에게 치방을 했고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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