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가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조합한 플립형 그릭요거트를 선보이고 '파머스그릭'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플립형 그릭요거트 신제품 '파머스그릭 플레인요거트 그래놀라'를 출시했다.
지난 5월 첫 선을 보인 '파머스그릭'은 농가의 책임으로 시작해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완성하는 데일리 그릭요거트 브랜드로, 요거트의 가장 중요한 원료인 '우유'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국내 최고 등급의 고품질 '나100%' 원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양한 고객 취향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무가당 플레인(400g) △블루베리(400g) △무가당 플레인(150g) △블루베리(150g) △파우치형 후레쉬 블루베리(120g) 등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파머스그릭'은 출시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돌파했다.
이번에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서울우유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비요뜨'처럼 간편하게 꺾어 먹을 수 있는 플립형 그릭요거트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파머스 그릭요거트 그래놀라'는 담백·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한 그릭요거트와 바삭한 그래놀라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압착귀리를 비롯해 볶음현미, 건조코코넛, 볶음렌틸콩 등 다양한 그래놀라 재료를 더해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체세포수 기준 1급, 세균수 기준 1급A로 국내 최고 등급인 '나100%' 원유를 사용했고, 원재료 본연의 특성을 살린 그리스 유래 정통 그릭 유산균 사용으로 그릭요거트 특유의 신맛을 최소화했다. 또, 건강한 식생활에 필요한 단백질 9g을 함유하는 등 균형 잡힌 영양 설계와 락토프리(유당 0%) 적용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프리미엄 건강 간식은 물론,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은경 팀장은 "그릭요거트를 일상에서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바삭한 그래놀라를 조합한 플립형 파머스그릭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요거트의 가장 중요한 원료인 '우유'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차별화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릭요거트와 다양한 그래놀라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파머스그릭 플레인요거트 그래놀라'와 함께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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