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정병원, 울산가족센터 5곳과 MOU

은성의료재단 울산 좋은삼정병원(병원장 양희영)은 4일 희망관 4층 강당에서 울산지역 가족센터 5곳과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성의료재단 울산 좋은삼정병원(병원장 양희영)은 4일 희망관 4층 강당에서 울산지역 가족센터 5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중구가족센터 서선자 센터장, 울산남구가족센터 이용희 센터장, 울산동구가족센터 김미정 센터장, 울산북구가족센터 문화정 센터장, 울주군가족센터 임대완 센터장을 비롯해 좋은삼정병원 이경연 건강증진센터 차장, 김경진 기획팀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지역 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증진, 가족 상담, 교육 및 돌봄 지원 등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상담과 건강강좌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가족센터 이용자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좋은삼정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역 가족센터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과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서비스와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