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가 신개념 스피큘 컬러 립세럼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을 출시하고 고효능 메이크업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립 메이크업 시장에서는 단순한 발색과 지속력을 넘어, 사용 중 입술 환경을 개선해 주는 스킨케어링 효과가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등 효능 성분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 것은 물론, 립밤과 틴트를 번갈아 바르던 번거로운 단계를 하나로 단축하려는 스마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다.
에스쁘아는 이러한 시장 요구를 반영해 컬러 표현과 스킨케어를 동시에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제품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일상적인 립 컬러 연출만으로도 입술 관리까지 완결할 수 있도록, 컬러 립세럼에 미세 스피큘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케어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여기에 프랑스 세더마(Sederma)사의 볼륨·탄력 케어 원료인 보르피린을 3만ppm 담았다. 본품 10g 기준 2만개의 펩타이드 스피큘에 보르피린, 저분자 히알루론산, 시어버터 등 보습·탄력 케어 성분을 더해 들뜬 각질은 매끈하게 정돈하고, 매일 바를수록 촉촉하고 탄력 있는 입술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텍스처는 보습 오일을 가득 담은 쫀쫀한 세럼 제형이다. '세럼 락킹 네트워크 기술'로 입술 위에 촘촘하게 밀착돼 유효 성분을 가두고, 코팅한 듯 어느 각도에서도 결 부각 없이 도톰하게 차오르는 세럼광을 연출한다.
보니 베이지, 소프티 모브 등 내추럴 틴팅 컬러 7종으로 26일부터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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