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뇌 건강 분야 전문 글로벌 제약기업이 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일상 복귀와 자립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힘을 보탠다.
한국룬드벡(대표 브래드 에드워즈)은 사회복지법인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에 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온 한국룬드벡은 맞춤형 상담과 임직원 봉사활동에 이어, 2024년부터 충남 홍성군 '홍성 마음쉼터'의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해 사회공헌 범위를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으로 확장해 왔다.
이번 기부금은 홍성 마음쉼터의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주간쉼터 운영사업'에 투입되어 자조모임, 열린대화, 동료지원 프로그램 및 공유키친 등 당사자의 사회참여와 일상 회복 활동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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