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지난 17일 서울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제31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등산객들에게 산행 안전수칙 및 구급함 위치가 수록된 북한산 국립공원 안전지도 2000부를 배포했다.
2009년 국립공원공단과 협약을 맺은 동국제약은 17년간 매년 봄·가을마다 공익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전국 22개 국립공원 내 600여 개 구급함과 주요 15개 야영장·8개 대피소에 마데카솔 등 응급 구급용품을 후원하며 탐방객 안전을 적극 지원 중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10월은 연중 등산 사고가 가장 빈번한 달"이라며 "지정 등산로 이용과 사전 정보 확인은 물론, 응급상황에 대비해 산행안전지도 내 구급함 위치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브랜드를 기반으로 소아암 환아 지원 및 아동복지 기관 협력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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