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최근 소비자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성분 구성 등 제품 속성을 달리한 새 비타민제를 선보였다.
일동제약은 새로운 비타민제 브랜드인 '슈퍼라민(SUPERAMIN)'을 론칭하고 '슈퍼라민 우르스'와 '슈퍼라민 콰트로'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슈퍼라민은 △육체피로·체력저하 △근육통·관절통·신경통 △구내염·설염·피부염 등에 효능효과를 지닌 일반의약품 비타민제 브랜드로, 약사의 복약 상담을 기반으로 복용 목적과 건강 상태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철학이 반영돼 있다.
'슈퍼라민 우르스'는 '17가지 성분으로 챙기는 피로회복 솔루션'을 콘셉트로 개발됐다. 에너지 생성 및 대사, 신경의 기능 등에 관여하는 비타민 B군 9종 중 5종을 활성형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활성비타민 B1의 경우 푸르설티아민과 벤포티아민을 적절히 배합했다.
또 특정 성분의 함량 높이기에 치중하기보다 타우린,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베타인염산염, 오로트산수화물, 글루쿠로노락톤, 콜린타르타르산염 등 필요한 성분을 다양하고 균형 있게 담아 일상 속 피로 관리를 돕도록 했다.
'슈퍼라민 콰트로'는 숫자 4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콰트로(Quattro)'의 의미를 살려 '4계절 건강 솔루션' 콘셉트의 피로회복 영양제로 개발됐다.
이번 제품에는 비타민 B군 11종(활성형 6종 포함)을 비롯해 비타민 D, 마그네슘, 타우린,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콜린타르타르산염, 이노시톨 등 총 19가지 성분이 골고루 함유돼 있다.
비타민 B군 중 비타민 B1의 경우 푸르설티아민과 벤포티아민에 비스벤티아민까지 더한 복합 활성비타민 B1으로 구성했으며, 비타민 B12는 메코발라민과 시아노코발라민 2가지 형태로 총 2500mcg이 들어 있다.
체내 에너지의 이용과 신경 및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은 산화마그네슘, 글리세로인산마그네슘, 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 3종이 복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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