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 사상강변축제서 시민 건강부스 운영

좋은삼선병원(병원장 박성우)은 지난 17~18일 양일간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사상강변축제에 참여해 시민들을 위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 현장에 건강부스를 마련해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번 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바디 측정 및 개인별 맞춤형 건강 상담/건강 정보지 배포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과 강변가요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올해 사상강변축제에서 좋은삼선병원은 지역 대표 문화행사에 '건강'이라는 가치를 접목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좋은삼선병원 최철욱 사무국장은 "지역 최대 축제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