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과 눈꺼풀 세정제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aespa)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스파의 트렌디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다각화하고 맑고 촉촉한 가치를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에스파가 출연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은 오는 10월 20일부터 TV,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지난 9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이 선공개되며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의 패키지 리뉴얼도 단행했다.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해 정체성을 강화했으며, 청량감에 따라 분류된 라인업 중 '순', '쿨', '쿨하이' 3종에는 히알루론산을 첨가제로 새로 추가해 제품력을 보강했다. 새로운 패키지는 전국 약국에서 순차적으로 유통된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모델 발탁과 제품 리뉴얼을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해진 아이케어 수요에 맞춘 라인업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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