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섭취 편의성과 성분 가치를 높인 프리미엄 구미형 비타민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종합 영양 보충 브랜드 센스밸런스의 구미형 건강기능식품 '센스밸런스 구미데이 비건 멀티비타민 & 미네랄'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바쁜 일상 속에서 물 없이 간편하고 맛있게 필수 영양소를 채울 수 있도록 영양 설계와 식감을 전면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을 최적화해 하루 2알로 간편하게 영양을 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엄격한 기준의 비건 인증을 획득해 식물성 원료를 선호하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소비자는 물론 원료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층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구미 특유의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을 한층 살리고 새콤달콤한 과일 풍미를 더해 영양제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비건 인증까지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