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수' 환절기 노인 건강관리 도움

'초고령사회' 노화 예방·역노화 치방법 ③- 글 / 瑞岩 柳泰佑
'서금수' 음양맥상 조절·물맛·목 넘김 좋아
서금수판 서금수로 목욕하면 피부도 좋아져

▷지난호에 이어
▲수분 보충은 서금수나 서암차로 해야 도움된다<그림 1>
우리가 먹는 생수, 정수기 물을 실험해 보면 환자가 마실 경우 거의 모두 음양맥상을 악화시킨다(단, 난치성 맥상은 제외). 생수, 정수기 물은 음양맥상을 악화시켜서 질병의 원인이 되고 노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각종 세포, DNA, 줄기세포, 혈액, 혈장 등 의술로 조절해도 수분이 나쁘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고 오히려 악화된다.
음양맥상을 조절시키는 먹는 물은 서금수이다. 서금수는 여러 가지가 있다. 명당서금수, 서금수매트, 서금수석판, 천기석 서금수판이 있으나 천기석 서금수판 물(서금수)이 음양맥상 조절과 물맛, 목 넘김이 좋고 모든 식품첨가물의 독성을 중화·배출할 수 있다.
매일 약 1.5~2ℓ의 물을 마셔야 좋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서금수는 명당서금수, 서금수매트·석금수석판·서금수판 물들이 있다. 2020년 5월에 명당서금수를 처음 발견했다. 처음 발견한 덕산의 필자 소유 농막에서 시작됐다.
노인에게는 좋은 서금수, 서암차를 마셔야 식품첨가물의 독성을 중화시키고 배설이 가능하다(모든 약 속에는 표백제, 착색제, 광택체, 방부제 등이 있다). 서암차는 엽록소·폴리페놀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산소 공급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서금수판 위에 생수(500㎎)를 올려놓고 약 5~10분 이상 지나면 서금수가 된다. 노인이나 고령자가 마시면 음양맥상 조절에 도움이 된다. 단, 노인의 경우 질병이 심하거나 난치성 맥상이 심한 경우는 반응이 미약할 수도 있다. 음양맥상이 조절돼야 질병 치유와 회복에 도움이 된다.
서금수판 위에 물그릇을 올려놓으면 실내의 각종 가스, 냄새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담배 냄새, 쑥 타는 냄새, 화장품·약·음식물·화학약품 냄새 등 제거에 도움이 된다. 커피를 올려놓으면 맛과 향이 순해지고, 담배도 5~ 10분 이상 올려놓았다가 피면 맛이 순해지고 음양맥상 악화도 가벼워진다.
이러한 물(서금수)을 마실 때 음양맥상과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모든 독성 물질의 중화·배설이 가능하고 신체 내의 모든 세포·조직들이 정상적으로 작용할 수가 있다.

▲서금수판 서금수로 목욕하면 피부도 좋아져 <그림 2>
서금수를 적당한 온도로 만들어 손목욕을 하면 손의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긴장 통증 등도 완화된다. 족욕을 하면 회색의 불순물이 많아진다. 각질이나 불순물을 분해하기 때문이다. 발을 편하게 도와준다.
신체를 목욕하면 음양맥상 조절과 함께 피부도 좋아지고 고혈압에 도움이 된다. 서금수로 머리에 스프레이처럼 뿌리고 비벼주면 머리 가려움, 피부질환도 없어지고 모발이 튼튼해진다.

2) 체온을 상승·보호·유지해야 한다 <그림 3>
간단히 말하면 사람은 체온이 저하되면 각종 질병이 발생하고 노화가 나타난다. 저체온에서 질병이 발생하므로 체온만 상승·보호·유지하게 하면 거의 모든 질병은 나을 수 있다.
열은 확산·팽창·활동적인 작용을 한다. 열이 부족하면 모든 기능이 위축되나 체온이 정상이면 모든 기능이 활성화된다.
체력 상승을 하려면 반드시 손바닥의 요혈에 서암뜸을 떠야 한다. 손은 피하지방이 적고 모세혈관이 풍부하며 혈액 정류 현상이 길고 문맥들이 있으며 말초 모세혈관이 풍부하므로 손바닥 체온을 상승시키면 전신의 체온을 상승시켜 가장 찬 곳부터 따뜻해진다. 면역력 증진, 자율신경 조절, 중심 혈액 분산, 심장 안정, 각종 통증 조절 등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서암뜸은 손을 제외한 신체에 뜨는 것은 주의한다. 서암뜸은 시간이 있으면 많이 뜰수록 좋다(자세한 것은 서암뜸요법을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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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