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출시… '스킨케어링 클렌징' 제안
세안 후 당김·건조함 한 번에, 단순 세정 넘어 피부 컨디션까지
스킨케어 성분 80% 세럼 오일·젤리 폼으로 세정력·보습 동시에
마녀공장이 새로운 클렌징 라인 '아줄렌 히알루로닉 2X'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클렌징 오일과 폼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세정과 진정·수분 케어가 가능한 2단계 '스킨케어링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는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렌징 라인으로, 세정력뿐만 아니라 세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마찰과 세안 후 당김까지 고려했다. 피부를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을 넘어 진정과 수분 케어까지 이어지는 스킨케어형 클렌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세럼 오일 클렌저'는 스킨케어 성분을 80% 함유한 세럼 제형의 클렌징 오일이다. 마녀공장의 나노 아줄렌과 8중 히알루론산을 담아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세정하는 동시에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함께 출시된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수딩 젤리 클렌저'는 수분을 머금은 젤리 제형이 물과 만나 촘촘한 마이크로 버블로 변하는 저자극 젤리 폼 클렌저다. 롤링 과정에서 터지는 아줄렌 캡슐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마찰을 줄이면서 남은 노폐물과 자외선 차단제 등을 말끔하게 세정한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클렌징은 첫 번째 스킨케어 단계인 만큼, 세정력뿐만 아니라 세안 과정에서의 피부 마찰과 세안 후 피부 컨디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시카보다 4배 강력한 '아줄렌'을 담아 세정과 진정, 수분 케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스킨케어링 클렌징 루틴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