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아시아·퍼시픽 울쎄라피프라임– The Future Symposium' 초청 강연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아시아 퍼시픽 메디컬 심포지엄에서 세션 연자로 초청받아 발표하고 있다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최근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퍼시픽 메디컬 심포지엄인 'Ultherapy PRIME – The Future Symposium'에 한국 의료진 중 유일한 본 세션 연자로 초청받아 글로벌 학술 교류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피부과 및 성형외과 등 전문 의료진 약 400명이 대거 참석해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인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의 임상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치러졌다.

멀츠 에스테틱스(Merz Aesthetics)의 글로벌 스피커(Global Speaker)이자 키닥터(Key Doctor) 자격으로 연단에 오른 박제영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을 활용한 깊이 있는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현지 의료진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방콕 행사에는 박제영 원장의 전문적인 강연을 직접 듣고 학술적 인사이트를 나누기 위해 국내 의료진 40여 명이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박 원장은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슬라이드 세부 내용을 점검하고 전체 세미나 동선을 꼼꼼히 체크하는 등 완벽한 리허설을 마친 후 무대에 올라 글로벌 키닥터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본 초청강연에서  박제영 원장은  환자의 나이, 지방층의 두께, 쳐짐의 정도, 비대칭, 모공의 정도 등에 맞게 세가지의 transducer 깊이 조절을 통한 리프팅, 모공 축소 효과는 높이고 볼살패임의 위험은 최소화하는 치료 프로토콜을 다뤄 강연했다. 

박제영 원장은 "세계적인 의료진들이 주목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최신 지견과 임상 노하우를 아시아·퍼시픽 무대에서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활발한 학술 활동을 통해 차세대 리프팅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것이다"고 전했다.
 


민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