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콩담백면 플러스'

글루텐 프리, 당류 ZERO, KETO 인증 획득

대상 청정원이 고단백·고칼슘·고식이섬유로 영양 설계를 강화한 '콩담백면 플러스'를 선보였다.

'콩담백면 플러스'는 두유 함량을 높여 일상에서도 맛있고 손쉽게 영양 성분을 챙길 수 있는 사리면 제품이다. 1인분(150g) 기준 계란 1개, 우유 1잔(200g), 사과 1개(250g)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7g), 칼슘(333mg), 식이섬유(6g)를 각각 함유해 영양까지 탄탄하게 채웠다. 열량 또한 85㎉에 불과하며, 글루텐 프리에 KETO 인증까지 획득해 누구나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면의 식감과 메뉴 활용도에도 신경 썼다. 청정원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일반 면의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해 식사가 끝날 때까지 탱글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냉장 보관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상온 보관을 위한 고온 열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두유 본연의 신선함은 물론 갓 뽑은 듯한 생면의 탄력을 극대화했다. 소스가 깊게 배어들 수 있도록 일반 소면과 유사한 1.6㎜ 두께를 적용해 비빔국수나 누들 샐러드 등 차가운 면요리는 물론, 따뜻한 국물요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별도로 면을 삶을 필요 없이 포장 속 물만 덜어내면 간편하게 다양한 면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압착 두부면 대비 탱글한 식감과 낮은 열량, 당류 ZERO, 간편한 조리법 등이 특징인 '콩담백면'은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약 84%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콩담백면 사리면'은 높은 활용도를 앞세워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