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퓨어틴', 올리브영 판매

올영세일 1+1, 10% 할인까지 혜택

매일유업의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이 코스트코에 이어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매일유업의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이 코스트코에 이어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퓨어틴이 올리브영에 입점한 배경에는 최근 달라진 건강 소비 트렌드가 있다. 건강 관리를 즐겁게 실천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가 확산되는 가운데, CJ올리브영은 화장품을 넘어 건강식품·이너뷰티로 빠르게 판매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웰니스 큐레이션으로 특화된 '올리브베러(OLIVE BETTER)' 매장을 선보이며 건강 관련제품을 일상 소비 영역으로 더욱 넓히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올리브영 매장이 K-뷰티·웰니스 쇼핑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만큼, 퓨어틴이 국내와 더불어 글로벌 소비자와도 만나는 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퓨어틴은 오는 9월 5일(토)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의 올영 세일기간에 참여해 파격적인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기간에 퓨어틴 구매 시 본 제품을 추가로 증정 받는 1+1 혜택과 더불어 10% 할인까지 같이 누릴 수 있다.

현재 퓨어틴은 온·오프라인을 중심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퓨어틴을 직접 마셔보고 경험한 소비지들이 올린 후기들을 통해 '기존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 더욱 맛있게 마실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퓨어틴은 우유를 농축해 만든 맛을 앞세워 국내에 새로운 단백질 소비 트렌드를 제시하는 제품으로, 코스트코에 이어 웰니스 소비의 중심 채널인 올리브영에도 판매를 시작하여 이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