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더마 브랜드 비더스킨이 약국 뷰티 유통 플랫폼 뷰티파마시와 손잡고 수도권 핵심 거점 약국 50곳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명동, 홍대, 인천공항 등 내·외국인 유입이 활발한 주요 상권 약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비더스킨은 약국 내 전용 매대인 '뷰티파마시'과 전문 약사의 1:1 맞춤 상담을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임상 기반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오프라인 및 글로벌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입점 품목인 '비건 레티날 바쿠치올 세럼'은 주름과 모공을 동시에 관리하며, '바하플러스 포어 제로 엑스폴리에이터'는 30초 만에 블랙헤드와 묵은 각질을 정돈하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비건 인증과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기능성과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비더스킨 성준제 대표는 "명동과 인천공항 등 거점 약국 입점은 비더스킨만의 모공 케어 솔루션과 임상 기반 제품력을 현장에서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계기"라며 "전문적인 모공 관리를 원하는 고객은 물론, 환절기 외부 환경 변화로 피부 정돈이 필요한 소비자에게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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