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퍼스트안과, 이보ICL 집도 5천례 달성 '스타서지컬 인증패' 수상
부산·경남 1호 'ICL 전문안과' 신동민 원장, 5,000례 단독 집도 성과
정밀 맞춤 설계와 풍부한 수술 경험으로 완성한 임상적 성과
부산퍼스트안과가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기업 스타서지컬(STAAR Surgical)로부터 '이보+ICL(EVO+ICL) 및 이보+토릭 ICL 단독 5,000례 집도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부산·경남 지역 최초로 'ICL 전문안과'에 선정된 데 이어, 이보ICL 계열 단독 집도 5,000례를 달성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스타서지컬 한국 지사의 총괄 매니저(Area Manager) 피터리(Peter Lee)가 부산퍼스트안과를 직접 방문해 신동민 원장에게 5,000례 달성 상패를 전달했다.
부산퍼스트안과는 환자별 안구 상태와 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의 눈 상태에 맞는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5,000례 이상의 시력교정술을 집도하며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따른 수술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신동민 원장은 "이번 인증은 그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임상적 노력의 객관적인 결실이라 뜻깊다"며, "렌즈삽입술은 환자별 눈 상태가 모두 상이한 바 철저한 정밀 검사와 맞춤형 설계, 그리고 의료진의 노하우와 섬세한 집도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렌즈 삽입술을 고려하는 환자라면 숙련된 의료진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장기간의 임상 데이터로 안전성이 검증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라며, "이보 ICL은 장기간 추적을 거쳐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유일한 후방형 안내삽입렌즈이자 1천여건이 넘는 관련 논문 등 여러 데이터로 안정성이 입증된 만큼 앞으로도 이보ICL과 함께 환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시력교정 결과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보 ICL은 각막을 깎지 않고 눈 안에 생체 친화적인 콜라머(Collamer) 소재의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용 렌즈로,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고도근시 및 난시 환자들에게 유용한 시력교정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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