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박피부과, 30년 동행 고객에 감사…'럭키박스' 이벤트 마련

9월 1~23일 홈페이지서 30주년 축하·응원 메시지 접수

차앤박피부과가 개원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간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차앤박피부과는 1996년 개원 이후 올해로 30주년을 맞았으며, 이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차앤박피부과 30주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앤박피부과의 3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고객들과 3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기간 차앤박피부과를 이용해 온 고객들의 경험과 응원의 메시지를 직접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참여 방식으로 구성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차앤박피부과 공식 홈페이지 내 30주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30주년 축하 메시지나 응원의 글, 차앤박피부과와 함께했던 추억 등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차앤박피부과는 참여자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차앤박화장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9월 30일 차앤박피부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차앤박피부과는 1996년 5월 개원한 이후 피부질환 치료를 비롯해 메디컬 스킨케어, 안티에이징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며 네트워크 피부과로 성장해 왔다. 현재 국내외 23개 지점에서 50여명의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고 있다.

차앤박피부과는 특히 1990년대 국내에 '메디컬 스킨케어' 개념을 도입하고, 피부과 전문의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과학적인 피부 진단과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 진료를 제공해 왔다.

또한 피부 건강과 미용을 위한 다양한 의료기기와 치료법을 도입하며 변화하는 피부 의료 환경에 대응해 왔다. 현재 신촌, 여의도, 압구정, 명동, 천안시청, 분당서현, 분당정자, 천호, 인천, 평택, 수원, 의정부, 노원, 부천, 안산, 성신여대, 건대입구, 천안아산역, 일산, 도곡양재, 양재, 전라도 광주와 중국 북경 등에서 피부과 병원 및 메디컬 코스메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차앤박피부과 관계자는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차앤박피부과와 함께해 주신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차앤박피부과가 있을 수 있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30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피부과 전문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제공하는 피부주치의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앤박피부과는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지난 30년간의 발자취와 진료 철학을 소개할 계획이다.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