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프렌즈' 브랜드 첫 확장 제품 '아이크런치' 출시

통합 BI 적용 씹어 먹는 캔디… 의약품 넘어 식품 카테고리 확장

'아이크런치 4종'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영역을 일반식품으로 넓히며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

새롭게 적용된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반영한 첫 신제품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됐다. 녹여 먹는 기존 민트 캔디와 달리 바삭한 식감과 즉각적인 청량감을 동시에 제공하며, 비타민A와 마리골드꽃추출분말을 함유해 눈 건강 요소까지 살렸다.

라인업은 취향과 청량감 단계에 따라 블루베리향(순), 청포도향(쿨), 멘톨향(쿨하이), 스트롱멘톨향(아이스)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7일분 소포장 형태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GS25 편의점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아이크런치는 프렌즈가 일상 속 다양한 영역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다채로운 제품을 통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홍유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