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비의원 구로점, 고주파 리프팅 '덴서티' 도입… "개인별 피부 탄력관리"

블리비의원 구로점 이지성 원장

 

블리비의원 구로점이 고주파 리프팅 장비인 '덴서티(DENSITY)'를 도입하고 개인별 피부 상태를 고려한 탄력 관리에 나섰다고 밝혔다.

덴서티는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고주파를 활용하는 듀얼 고주파 시스템을 적용한 장비로, 최대 400W 출력과 피부 저항값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5단계 쿨링 시스템을 통해 시술 중 피부 표면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피부 두께와 탄력도, 처짐 정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 만큼 구로 덴서티 리프팅을 고려할 경우 현재 피부 상태와 개선을 원하는 부위를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후 시술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블리비의원 구로점 이지성 원장은 "덴서티는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고주파를 활용해 피부 상태와 고민 부위에 맞춰 탄력 관리를 계획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동일한 리프팅이라도 피부 두께와 탄력도, 처짐 정도에 따라 적합한 시술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인별 피부과 상담을 바탕으로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피부 상태와 원하는 개선 방향을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 적절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술 후에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피하고 자외선 차단과 보습 등 기본적인 피부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