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독거노인 지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 원장 박홍재)은 8월 21일 나주시청에서 폭염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폭염예방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 원장 박홍재)은 8월 21일 나주시청에서 폭염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폭염예방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농기평 및 나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폭염예방키트 50세트를 나주시에 후원했다.

폭염예방키트는 △쿨패치 △마시는 포도당 △쿨스카프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 등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는 데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야외활동이나 냉방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이 무더위에 보다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물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후원한 폭염예방키트는 나주시를 통해 관내 읍·면·동의 폭염취약계층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기평 박홍재 원장은 "이번 폭염예방키트 후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한 폭염예방키트는 나주시를 통해 관내 읍·면·동의 폭염취약계층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