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보충이 노화 늦춘다… 서금수·서암차 마시면 도움
'초고령사회' 노화 예방·역노화 치방법 ② - 글 / 瑞岩 柳泰佑
몸 속 수분 부족하면 근육감소·혈액순환 장애·주름으로 나타나
▷지난호에 이어
3. 고령자의 명칭 개선해야 - 고령인의 분류
요양병원 입원할 때 노인, 만성병으로 가벼울 땐 고령자, 건장한 고령자는 노장년
현재 65세 이상을 노인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정작 65세 이상이 된 현재 건강한 상태에서 노인이란 말은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65세가 되어도 건장장 사람이 많은데 노인이라고 하면 마음속으로 매우 서운하고 사회로부터 격리되는 나이라고 생각되고 외로운 생각도 든다. 그래서 65세 이상을 모두 노인이라고 하지 말고 다음과 같이 분류했으면 한다.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에 만성·난치성 질환으로 요양원, 요양병원이나 가정에서 돌봄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은 노인이라고 불러도 큰 부담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65세 이상 고령이면서 만성질환 3가지가 있어도 가볍고 일상생활을 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을 때는 고령자라고 불렀으면 좋겠다.
65세 이상으로 만성질환이 3가지 이하이면서 가벼운 초기이고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는 건장한 사람들은 노장년으로 부르면 좋을 것 같다.
현재 고령자들은 위의 3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다.
4. 노화나 역노화 등은 고령자의 상태에 따라서 연구 방향도 달라져야
현재 노화의 가장 큰 원인은 질병이다. 질병만 없으면 노화 현상이 심하지 않다. 또한 만성·난치성 질병일 땐 노화 현상이 극심하지만 치료하고 나면 매우 건강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노인들에게는 고통을 없애주고 모든 기능이 회복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고령인으로 회복이 가능하다.
고령자의 경우는 만성질환을 치료하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고령자들에게 많은 질환은 고혈압·동맥경화(고지혈증)·당뇨·심장질환·폐질환·신장질환·간장질환·위장질환· 퇴행성 관절질환·류머티즘·알레르기 등이다. 이들 질병을 병원에서 치료한 다음에 노화 지연이나 방지까지 할 수가 있다.
노장년의 경우는 만성질환이 1~2가지로 심하지 않은 상태로 분류한다.
이와 같은 노장년을 상대로 역노화, 노화 방지·지연을 할 수 있고, 노화 예방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5. 서금요법의 노화 예방 연구의 방향 - 거시적 노화 예방법
노인 - 질병 고통을 덜어준다
고령인 - 만성질환 치유에 도움되면서 노화 방지 가능하다
노장년 - 역노화, 노화 방지법 가능하다
노화 예방을 위한 연구는 거시적인 노화 예방과 미시적인 노화 예방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미시적인 노화 예방은 현재 서양의학에서 연구하는 각종 방법들이고, 거시적인 노화 예방은 환자의 환경 상태·생활 습관·영양 상태 등을 전체적으로 강화·조절하는 방법이다.
세포, DNA, 줄기세포, 혈액, 혈장 등은 거시적인 환경이 좋아지면 크게 개선될 수가 있다. 거시적인 환경이 나쁘면 미시적인 기술은 큰 도움이 되기 어렵다.
거시적인 노화 예방법으로 첫 번째는 수분 공급이고, 두 번째는 체온이며, 세 번째는 심·폐·신장 기능 강화이고, 네 번째는 체력 증진이며, 다섯 번째는 서암식 등 영양이고, 여섯 번째는 음양맥상을 조절하는 데 있다. 다음에는 인체 기능을 강화시키는 치방에 계속 자극한다.
이러한 거시적인 노화 예방은 노인이나 고령자, 노장년에게 모두 필요하다. 노장년일 때 노화 예방을 하면 노화 지연, 회춘의 방법이 될 수가 있다.
1) 노화 예방의 첫 번째는 충분한 수분 공급이다
사람은 60~7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모든 세포, 미토콘드리아, 줄기세포, DNA, 혈액, 혈장, 근육은 수분의 함량이 높다.
고령인이 되면 대부분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수분이 크게 부족하다. 모든 동식물에게는 수분이 부족하면 쭈글쭈글해지고 주름이 많아지며 쇠약해진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근육 감소의 가장 큰 원인도 수분이고 주름·혈액순환 부족도 수분 부족이다. 물(수분)을 충분히 마시되, 많이 마실 수 있는 서금수나 서암차를 충분히 마셔야 한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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