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탄소중립 실천 앞장

해썹인증원이 탄소중립 환경을 고려한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8월 21일에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제23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전 임직원이 참여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전력 사용량이 가장 높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냉방기기 절전 및 실내 적정온도 26~28℃ 유지 △오후 9시부터 10분간 실내외 조명 끄기 등이 전사적으로 진행된다.

해썹인증원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2024년 첫 참여 이후 3년 연속으로 이번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이 밖에도 에너지 절약을 위해 친환경 업무용 차량 도입을 확대하고 국제 표준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을 적용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이어가고 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10분간의 소등과 적정 온도 지키기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지만, 이러한 실천이 모이면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며, "3년 연속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는 만큼, 에너지를 절약하는 바른 문화를 만들고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