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가 지난 19일 에버클과 리엔톡의 임상지견을 소개하는 온라인 학술 세미나 '아트 웹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최근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는 환자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 시술 목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로 다른 기전의 제품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시술에 반영하려는 임상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바이오스티뮬레이터, 근육의 움직임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보툴리눔 톡신 등 각 제품군의 기전과 특성을 숙지해 안티에이징 시술의 정교함을 높이는 추세다.
파마리서치는 이러한 시술 트렌드를 반영해 '임상에서 바로 적용하는 에버클·리엔톡 시술 지견'을 주제로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했다. 공간의 제약 없이 보다 많은 의료진이 참여해 최신 시술 지견과 임상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국내 의료진 500여명이 참석했다.
연자로 나선 엘레브의원 이정우 대표원장은 PLLA(폴리-L-락틱애씨드)를 주성분으로 피부 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과 파마리서치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리엔톡'의 제품별 특성을 공유했으며, '근육층에는 리엔톡, 진피층에는 에버클'로 각 레이어에 최적화된 시술 프로토콜을 소개했다.
특히 환자의 피부 상태와 부위별 노화 양상에 따라 두 제품 각각의 특성을 임상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이어진 실시간 질의응답에서는 시술 설계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다양한 환자 사례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의료진의 이해를 높였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이 정교해지면서 개별 제품의 특성과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시술 전략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의료진이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에버클·리엔톡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지견을 나누는 온·오프라인 학술 교류의 장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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