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 취약계층 아동 지원 봉사활동 펼쳐

여가문화 경험확대와 정서적 교류 지원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4일 초록우산 및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함께 혜심원 소속 아동들을 위한 여가문화활동을 진행하고 지난 6월에도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집씨통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2014년 발족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유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