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담하와 해운대그린시티아파트회장연합회가 입주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10일 해운대그린시티에서 입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강·문화·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문화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입주민 대상 의료·건강 제휴 혜택 연계 ▲의료기관 발굴 및 제휴 지원 ▲건강강좌와 문화강좌,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행사 기획 및 운영 ▲아파트 내 안내문과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역 상생 캠페인 및 이벤트 운영 등이다.
특히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입주민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 정보 제공과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승우 주식회사 담하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건강과 문화, 복지 분야에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해운대그린시티아파트회장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입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살기 좋은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담하는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며, 주민 중심의 다양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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