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농기평은 △수요 기반 데이터 발굴과 개방 확대 △데이터 표준화 및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전 주기 품질관리 체계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데이터 품질 및 관리체계 영역에서 만점을 받아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 역량과 우수한 품질 수준을 인정받았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품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민간이 더욱 편리하게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을 확대하고,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신뢰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