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레보메드가 의료기관의 성공적인 첨단재생의료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3대 핵심 전략 컨설팅' 서비스를 공개했다.
15년의 줄기세포 연구 업력을 보유한 레보메드는 수많은 의료기관이 지정 절차에서 겪는 혼란을 분석해, 성공적인 지정을 위한 3가지 필수 요소를 컨설팅의 핵심으로 삼았다.
첫째, 실제 임상 적용이 가능한 '치료계획서' 수립이다. 보건복지부 심의의 가장 큰 문턱은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계획서다. 레보메드는 노바스템(NOVASTEM) 기술력을 바탕으로 쌓인 풍부한 논문 데이터와 임상 사례를 활용해, 의료기관이 독자적인 연구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둘째, 고도로 훈련된 '전문 연구인력' 인프라 구축이다. 시설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숙련된 인력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레보메드는 자체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의료진과 연구원이 재생의료법 및 세포 처리 공정을 완벽히 숙지하도록 지원하며, 필요시 검증된 인력을 매칭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셋째, 규제 준수와 효율성을 동시에 잡는 '스마트 시설 설계'다. 불필요한 과잉 투자를 방지하면서도 법적 기준을 100% 충족하는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제안한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지정만 받고 연구 실적이 없는 '유령 기관'이 되지 않으려면 준비 단계부터 철저히 실질 운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15년 줄기세포 외길을 걸어온 레보메드의 신뢰도가 의료기관들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보메드는 이미 다수의 대형 병원 및 전문 클리닉과 협력하며 재생의료 기술을 보급해 왔으며, 이번 컨설팅 런칭을 기점으로 국내 재생의료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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