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은 중재시술센터의 비수술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신경외과 전문의 이수현 원장을 영입하고, 지난 1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이수현 원장은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출신으로, 척추 및 관절 질환에 대한 비수술 주사치료와 신경중재시술을 전문으로 한다.
특히 영상 유도하 척추신경차단술, 경막외신경차단술 등 정밀 중재시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연세하나병원은 이번 영입을 통해 수술 이전 단계에서의 체계적인 통증 관리와 환자 맞춤형 치료를 강화하고, 지역 내 척추·관절 통증 치료의 전문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수현 원장은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 맞는 비수술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세하나병원은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 분야에서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체계적인 중재시술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역 내 통증 치료의 전문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