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하나로 재발 기미까지 빠르게 개선"
LG생활건강 오휘, 강력한 기미 관리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출시
56% 수분 베이스에 나이아신아마이드 5% 함유, 농축 워터-드롭 제형
LG생활건강 오휘가 메이크업 화장품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기미 개선 효능을 지닌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 성분 함량 가운데 56%에 달하는 수분 베이스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이다. 얼굴에 바른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오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청량한 사용감으로 크림과 유사한 밤(Balm) 타입 제품 특유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색조 제품으로 분류되지만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최대 함량인 5%나 함유해 기미 케어 효과가 탁월하다. 없어진 뒤 다시 생성된 이른바 '재발 기미'도 빠르게 개선해 준다.
또한 이 제품은 '슈퍼 콜라겐 콤플렉스'과 '베이비 쟈스민 엑소좀'을 포함한 스킨 컨디셔닝 성분도 전체 함량의 65% 함유했다.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누구나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 검정 색소 대신 녹색과 청색 파우더를 적용해 칙칙한 기미 부위를 보다 화사하고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며 24시간 지속력을 자랑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끈질기게 다시 올라오는 재발 기미 개선에 차별적인 고객경험을 선사하는 에센스형 팩트"라며 "메이크업을 하는 중에도 지속적으로 기미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기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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